직무 · SK하이닉스 / 모든 직무
Q. 하이닉스 PKG 개발 vs 양산기술 P&T
안녕하세요, 지난 2025 하반기 지원에서는 PKG 개발 지원에 최종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. 이번에 직무를 바꿔서 P&T를 쓸지 다시 PKG 개발을 쓸지 많이 고민이 됩니다. PKG개발은 워낙 TO가 적다고 들었어서 이번에 면접까지 못갈까봐 걱정이 되네요..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. 서성한 기계공학과 석사 : 복합소재 열관리 연구 - 논문 우수상 수상 (학회발표) - SCI급 주저자 1편, 공저자 3편 - 경쟁사 산학과제 2건 : Solderball 개발 - ANSYS, COMSOL, Abaqus FEM 사용경험 - 반도체 공정실습 2회, 공정실무 1회 (후공정 불량 개선 프로젝트 참여) TO를 생각하면 P&T를 써야할것같기도 하고, 전공을 살리거나 하면 PKG 개발을 써야할것같기도 해서 고민이 정말 많이 됩니다. 도움을 주시면 감사드립니다.
2026.03.19
답변 4
- 멘멘토 지니KT코상무 ∙ 채택률 63%
채택된 답변
● 채택 부탁드립니다 ● 현재 스펙은 PKG 개발 직무와 매우 높은 정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. 열관리 연구, 솔더볼 개발, FEM 해석 경험은 패키지 신뢰성 및 구조 설계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핵심 역량입니다. 이미 한 번 최종까지 간 경험도 있기 때문에 방향 자체는 맞습니다. P&T는 TO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으나, 지금까지 쌓아온 깊이를 살리기 어렵고 오히려 강점이 희석될 가능성이 있습니다. PKG 개발은 지원자 풀이 적고 전문성이 중요한 만큼 오히려 차별화 포인트가 됩니다. 이번에는 기존 경험을 패키지 문제 해결 관점으로 더 명확히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 잘 할 수 있습니다.
-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∙ 채택률 100%
안녕하세요 멘티님~~ 지금 스펙이면 PKG 개발이 훨씬 핏합니다. 열관리·솔더볼·FEM 경험은 패키지 직무 핵심이라 이미 최종면접까지 간 것도 그 증거입니다. TO는 적지만 붙을 확률은 PKG가 더 높고, P&T는 티오는 많아도 차별화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. 전략적으로는 PKG 1순위 + P&T 병행 지원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.
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∙ 채택률 96%티오를 보고 직무를 선택을 하시면 안됩니다. 멘티분의 경험 및 스펙에 맞춰서 직무를 선택을 하셔야 하는 것이 티오에 따라 직무를 바꿔버리게 되면 멘티분의 스펙을 다운그레이드 하여 지원을 하는 것과 같아서 멘티분의 강점을 살릴 수가 없습니다. 최종까지 가셨다라는 건 이미 스펙은 거의 갖췄다고 볼 수 있습니다.
- RReminisen5SK하이닉스코차장 ∙ 채택률 56% ∙일치회사
안녕하십니까?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,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. 스펙적으로 pkg개발에 전혀 부족한 건 없으신 것 같습니다. 그런데 양기 pnt도 티오가 넉넉하지는 않은.것으로 보이는데요 저는 한번 더 패개로 도전해보는 것을 추천드려요. 면접까지 갔다는 것은 능력이나 스펙 면에서는 문제가 없다는 것이죠. 한번 더 도전해보세요 첫 술에 배부르기 힘들잖아요 그리고 면접 필터링도 없는.회사로 알고 있으니 한번 더 도전을 권합니다.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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